신상마켓 · 링크샵스
그곳 — 옷이 다 만들어진 것을 도매로 사고 파는 곳. 사장님처럼 만드는 분이 아니라, 만들어진 옷 파는 사람들이 씁니다.
오디따 — 오디따는 옷 만들기 전 단계를 다룹니다. 봉제·부자재·디자인 — 사장님이 일하시는 그 자리.
오디따는 봉제·부자재·디자인 사장님과 옷 만드는 창업자를 연결하는 의류 제조 디렉토리입니다. 등록은 무료, 거래 수수료는 없습니다.
먼저 등록하신 사장님이 좋은 자리를 차지합니다. 등록은 저희가 직접 찾아뵙고 도와드립니다.
사장님, 이런 전화 자주 오시죠?
— 사장님 휴대폰에 자주 오는 그런 부탁 —
“혹시 소량 봉제 받아주는 데 어디 아세요?”
“단추랑 지퍼 좋은 데 좀 소개해주세요”
“이거 패턴 떠 주실 분 누구 없을까요?”
“한 50장만 받아주는 공장 있나요?”
옷 만들려는 젊은 사람은 매년 늘어납니다. 그 사람들이 사장님을 못 찾아 헤맵니다.
오디따가 하는 일
흩어져 있는 봉제·부자재·디자인 사장님들을 한 곳에 모아, 옷 만들려는 사람이 쉽게 찾고 직접 연락하게 합니다.
한 줄로 말하면
옐로페이지(전화번호부)처럼 — 한 곳에 다 모아놓고, 찾기 쉽게 만들고, 글 올리면 답변이 오게 합니다.
옷 만들려는 사람이 오디따에 들어와서 봉제·부자재·디자인 사장님을 찾고, 연락처를 보고, 직접 전화합니다. 거래는 사장님이 늘 하시던 그대로.
흩어져 있는 봉제·부자재·디자이너 사장님을 한 사이트에 다 모읍니다.
"창신동 50장 봉제", "단추 도매" — 사진·지역·분야로 빠르게 검색합니다.
"이런 거 찾는다" 글이 올라오면 사장님께 알림이 갑니다. 답하시면 거래 시작.
왜 지금인가
무신사에 입점한 패션 브랜드 수
1,000 → 7,500개
2015년에서 2023년까지 — 7년 만에 약 7배. 그 사람들이 다 공장·도매·디자이너를 찾고 있습니다.
대표 사례 — 마뗑킴은 2017년에 시작해 8년 만에 매출 2,000억 규모가 됐습니다. 그런 신생 브랜드가 매년 수천 개씩 생기고, 그 사람들이 모두 사장님 같은 공장·도매·디자이너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 있는지 몰라서 헤매고 있습니다.
사장님께 좋은 점
젊은 사람들이 검색하다가 먼저 등록한 사장님께 전화합니다. 일찍 등록할수록 자기 자리가 굳어집니다.
작업 사례·후기·평점이 1년만 쌓여도, 나중에 등록하는 곳은 그 사장님을 못 따라갑니다.
매년 새로 옷 만들려는 사람이 수천 명입니다. 그 중 한 명만 사장님을 찾아와도 충분합니다.
직접 사진 찍고 글 쓰실 필요 없습니다. 저희가 찾아뵙고 사진 찍고 정보 받아 등록해드립니다.
그럼 어떻게 운영되나요?
✕ 거래 수수료 받지 않습니다
✕ 중개 수수료 받지 않습니다
✓ 등록은 무료입니다
✓ 더 잘 보이고 싶을 때만 광고비를 받습니다
네이버에 “봉제공장” 치면 위에 광고로 뜨는 가게처럼 — 사장님 공장이 더 잘 보이게 하는 것뿐입니다. 거래는 사장님이 늘 하시던 그대로 직접.
이미 다른 사이트 있지 않나요?
기존 사이트는 “이미 만들어진 옷”을 다루거나, 도매·결제까지 직접 책임지다 무너졌습니다. 오디따는 옷이 만들어지기 전 단계의 정보만 모읍니다.
| 사장님이 들어보셨을 그 사이트 | 그곳은 이런 곳입니다 | 오디따는 다릅니다 |
|---|---|---|
| 신상마켓 · 링크샵스 | 옷이 다 만들어진 것을 도매로 사고 파는 곳. 사장님처럼 만드는 분이 아니라, 만들어진 옷 파는 사람들이 씁니다. | 오디따는 옷 만들기 전 단계를 다룹니다. 봉제·부자재·디자인 — 사장님이 일하시는 그 자리. |
| 디플라자 | 동대문 종합시장 도매 사이트. 부자재·원단을 거기서 직접 사고 팝니다. | 오디따는 도매가 아닙니다. “누구한테 사야 좋은지” 정보만 모아놓는 곳입니다. 거래는 사장님이 직접. |
| 스와치온 | 원단만 다루는 곳. 그것도 외국 사람(미국·유럽)이 주 손님. 한국 젊은 창업자는 잘 안 씁니다. | 오디따는 한국 젊은 창업자가 씁니다. 원단 말고 단추·봉제·디자인 — 사장님 영역. |
| 링크샵스↘ 2024년 3월 폐업 | 거래·결제·배송을 다 책임지려고 했습니다. 한 달에 200억씩 거래되는데도 운영비를 못 견디고 문을 닫았습니다. | 오디따는 거래에 끼어들지 않습니다. 광고 매체만 합니다. 그래서 운영비가 적어 오래갑니다. |
신상마켓 · 링크샵스
그곳 — 옷이 다 만들어진 것을 도매로 사고 파는 곳. 사장님처럼 만드는 분이 아니라, 만들어진 옷 파는 사람들이 씁니다.
오디따 — 오디따는 옷 만들기 전 단계를 다룹니다. 봉제·부자재·디자인 — 사장님이 일하시는 그 자리.
디플라자
그곳 — 동대문 종합시장 도매 사이트. 부자재·원단을 거기서 직접 사고 팝니다.
오디따 — 오디따는 도매가 아닙니다. “누구한테 사야 좋은지” 정보만 모아놓는 곳입니다. 거래는 사장님이 직접.
스와치온
그곳 — 원단만 다루는 곳. 그것도 외국 사람(미국·유럽)이 주 손님. 한국 젊은 창업자는 잘 안 씁니다.
오디따 — 오디따는 한국 젊은 창업자가 씁니다. 원단 말고 단추·봉제·디자인 — 사장님 영역.
링크샵스
↘ 2024년 3월 폐업
그곳 — 거래·결제·배송을 다 책임지려고 했습니다. 한 달에 200억씩 거래되는데도 운영비를 못 견디고 문을 닫았습니다.
오디따 — 오디따는 거래에 끼어들지 않습니다. 광고 매체만 합니다. 그래서 운영비가 적어 오래갑니다.
정리하면 — 오디따는 한국 젊은 창업자가 봉제·부자재·디자인 사장님을 찾는 정보 사이트입니다. 다른 곳과 영역이 다르고, 위험이 적습니다.
오디따가 만들어 가는 순서
봉제 사장님들부터 먼저 모시고, 그 다음 부자재, 그 다음 디자인. 세 단계로 차근차근 넓혀갑니다.
1단계 · 첫해
지금 여기 — 사장님 자리
2단계 · 1~2년차
동대문 D동·동평화 부자재 사장님 영역
3단계 · 2~3년차
패턴실 · 샘플실 · 디자이너 영역
사장님 — 지금이 바로 1단계입니다. 부자재·디자인까지 합쳐지면 오디따는 옷 만드는 사람들이 반드시 들르는 곳이 됩니다. 먼저 등록하신 사장님이 그 자리를 차지합니다.
협회·단체 제휴
협회가 회원사 등록을 함께 안내해주시면, 오디따는 협회의 공신력과 회원사 홍보 효과가 함께 보이도록 설계합니다. IT 운영 부담은 저희가 집니다.
오디따 주요 화면에 협회 배너·로고·공식 제휴 문구를 노출하고, 추천 기업 별도 구좌를 제공합니다.
개별 업체가 하기 어려운 온라인 노출을 협회 단위로 지원합니다. 거래 방식은 그대로 유지.
조회·문의·카테고리 수요 데이터를 리포트로 제공해 협회 성과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장님께 드리는 마지막 말씀
저희가 찾아뵙고 사진 찍어드리고 정보 적어드리겠습니다. 사장님은 일만 받으시면 됩니다.
사전 등록 도움 받기사전 등록 신청
정식 오픈 시 가장 먼저 연락드리고, 저희가 직접 찾아뵙고 사진 찍어 등록까지 도와드립니다. 1분이면 됩니다.
먼저 등록하신 100분께는 정식 오픈 후 첫 6개월 광고 노출 무료로 드립니다.